[뉴스] “독극물 2차례 투여”…사형집행했는데 살아난 여성사형수

Reference by 매일경제 사형 집행을 위해 독극물을 두 차례 투여받았지만 숨지지 않았다. 미국 테네시주에서 사형 집행을 받은 크리스타 파이크(50)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일주일 만인 10월 6일 의식을 되찾고 말을 할 수 있게 됐다. 파이크는 여전히 중환자 치료를 받고 있다. 변호인단에 따르면 양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회복 과정도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변호인단은 그의 예후가 불확실하다며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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