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중국 선전의 한 쇼핑몰이 하루아침에 NCT 127의 얼굴과 음악으로 뒤덮였습니다. 로비와 벽면은 멤버들의 사진으로 꾸며졌고, 팬들은 앨범을 구매하며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아이돌에게는 중국 팬들과 다시 만나는 무대였고, 쇼핑몰에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강력한 마케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축제를 설계한 중심에는 한국 기획사가 아닌 중국 플랫폼 기업 텐센트가 있었습니다. ‘퉁러우’는 팬 이벤트를 넘어선 플랫폼 사업 중국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