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알레르기비염 있다면…코로나19 감염 후 천식 위험 1.75배

Reference by 한국경제 코로나19 감염은 끝났는데 기침이나 호흡곤란이 몇 주째 이어진다면 단순한 감염 후유증으로만 넘겨서는 안 됩니다. 특히 감염 전 알레르기 비염을 앓았다면 이후 천식이 새롭게 나타날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대병원과 강원의대 연구팀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약 398만7000명을 분석한 결과, 알레르기 비염이 있던 확진자는 감염 후 천식을 진단받을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75배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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