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조성주 군은 문제집 대신 노트북을 펼쳤습니다. 그가 만들고 있던 것은 수학 문제 풀이 자료가 아니라 시간표 애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코딩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 없는 조 군은 인공지능(AI)에게 원하는 기능과 아이디어를 설명하며 앱을 완성했고, 직접 출시까지 마쳤습니다. 이른바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결과입니다. 바이브코딩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구현하고 싶은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도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