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온 참가자들의 점수가 식단을 바꾼 뒤 평균 21.6점에서 8.05점으로 낮아졌습니다. 약물이나 심리치료를 바꾸지 않은 상황에서 식탁 위의 변화가 어떤 차이를 만든 걸까요? 미국 UCSF 연구진은 우울증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소규모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한 그룹은 평소 식단을 유지하고, 다른 그룹은 과자·핫도그와 같은 초가공식품을 줄였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약물과 심리치료, 운동·수면 습관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