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매출이 늘어난 것처럼 보였지만, 그 숫자의 상당 부분은 실제 거래를 제대로 반영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금융당국 조사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연결·별도 재무제표에서 매출과 매출원가를 총 530억2800만원 과대계상했습니다. 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018년: 112억5600만원 2019년: 127억7700만원 허위 세금계산서와 누락된 장려금 회계처리 과대계상은 단순한 계산 착오가 아니라 여러 회계처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