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불렀다”…유명 가수 공연 지각에 등장한 남성의 정체

Reference by 매일경제 우박에 비행기가 긴급 착륙했고, 이동 중에는 전기차 배터리까지 방전됐다. 홍콩 가수 리해큰은 공연장인 내몽골 바오터우에서 570km 떨어진 곳에 발이 묶였다. 밤 10시, 3만 명의 관객이 기다리는 무대는 비어 있었다. 그때 바오터우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바비큐를 먹던 가수 허우랑에게 전화가 걸려 왔다. 콘서트 감독은 리해큰이 도착할 때까지 무대에 올라 달라고 부탁했다. 광둥어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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