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닭고기 회사 맞아?”라는 질문이 어울릴 만큼, 하림은 과거의 이미지를 넘어 전방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큰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익산의 ‘키친로드’ 생산라인을 통해 즉석밥, 라면, 국물요리 등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닭고기 전문기업으로 알려졌던 하림이 어떻게 이렇게 폭넓은 식품군을 갖추게 됐을까요? 이제 하림은 단순한 닭고기 회사가 아니라 ‘집밥’을 연상시키는 건강하면서도 편리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