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열화·낙인 우려” 이소영, 코스닥 승강제에 또 속도조절 강조

Reference by 한국경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야 할 코스닥에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라는 새 이름표가 붙는다면, 아직 실적보다 연구개발에 힘쓰는 AI·딥테크 기업은 어디에 서게 될까요? 정부가 코스닥 상장사를 기업 규모와 실적 등에 따라 구분하고, 일정 기준에 따라 상·하위 시장을 오가는 승강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신뢰도와 건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지만, 성장 단계에 있는 기술기업에는 새로운 부담이 될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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