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홍콩 M+ 뮤지엄의 자선 갈라에 등장한 장택천은 조각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드레스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떠올린 건 화려한 무대보다 10대 시절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2009년, 교복을 입고 포니테일을 한 채 밀크티를 든 장택천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이 사진을 계기로 그는 ‘밀크티 언니’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한 […]
Reference by 매일경제 홍콩 M+ 뮤지엄의 자선 갈라에 등장한 장택천은 조각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드레스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떠올린 건 화려한 무대보다 10대 시절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2009년, 교복을 입고 포니테일을 한 채 밀크티를 든 장택천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이 사진을 계기로 그는 ‘밀크티 언니’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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