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한때 한국 기업과 교민을 따라 중국 곳곳에 뿌리내렸던 은행 지점들이 하나둘 문을 닫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한국인 밀집지역 왕징에서도 신한은행 지점이 영업을 종료했고, 업무는 베이징분행으로 통합됐습니다. 우리은행 역시 베이징과 상하이의 일부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숫자도 변화를 보여줍니다.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중국 영업점은 지난해 초보다 13곳 줄어 올 6월 말 58곳이 됐습니다. 네 은행의 올 상반기 중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