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트바젤 파리, 시위 우려로 조기 폐막…초유의 사태

Reference by 한국경제 개막 첫날부터 수십억 원대 작품이 팔려나간 아트바젤 파리. 하지만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행사는 23일 금요일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세계 최대 미술 장터를 운영하는 아트바젤이 행사를 조기 폐막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결정의 배경에는 주말에 예고된 프랑스 전국 동시 시위가 있습니다. 지난 17일 물가와 공립학교 재정난 등에 항의하는 시위에는 전국에서 50만 명 넘게 참여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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