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너무 행복해 그만둘 수 없다”…20년 의사직 때려친 여성이 택한 직업

Reference by 매일경제 20년 넘게 산부인과 의사로 일한 48세 둥민 씨는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녀가 새롭게 선택한 일은 뜻밖에도 찐빵 가게 운영이었습니다. 둥 씨는 1999년 우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선전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어머니의 병원 운영을 돕기 위해 우한으로 돌아왔고, 어머니가 은퇴한 뒤에는 후베이성 톈먼의 작은 지역 병원에서 의사이자 법적 대표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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