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2007년 36.4%였던 국내 제왕절개율이 2024년 67.4%로 치솟았습니다. 불과 17년 만에 거의 두 배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첫아이를 낳는 초산모의 제왕절개율은 35.6%에서 72.4%로 상승해, 이제는 초산모 10명 중 7명 이상이 제왕절개로 출산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이 2007∼2024년 15∼44세 여성의 출산 663만5390건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출산 경험이 있는 산모의 제왕절개율도 같은 기간 37.2%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