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신약이 시장에 나오기까지 평균 10~15년이라는 긴 시간과 90%에 달하는 높은 임상 실패율은 제약·바이오 산업이 안고 있는 큰 도전입니다. 그런데 AI(인공지능)가 이 하나의 장애물을 어떻게 혁신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최근 LG CNS가 선보인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만든다…제약·바이오 AX 본격화 소식은 이러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LG CNS는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