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기체 냉매를 압축하고 팽창시키는 방식은 오랫동안 냉각 기술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 익숙한 공식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버드대에서 연구되던 고체 소재에 압력을 가해 열을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새로운 냉각 기술이 산업 현장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에너지 스타트업 파스칼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서진영 박사는 압력 변화에 반응하는 고체 재료에 주목했습니다. 기존 냉각장치가 기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