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1년 만에 47% 오른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9월 7일(현지 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 가격은 장중 톤당 1만4533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올해 1월 기록한 종전 최고가 1만4527.50달러를 넘어선 수치입니다. 구리는 반도체와 배터리, 전력망, 재생에너지 설비, 전기차에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원자재입니다.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면서 막대한 전력을 공급할 전력망과 관련 설비에 필요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