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美백악관 대변인 내돈내산…이번엔 팝스타도 반했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내돈내산’으로 알려진 K뷰티 브랜드의 성공 공식이 이번엔 글로벌 팝스타에게도 통할까요? 조선미녀를 키운 구다이글로벌이 새 브랜드 뎁티(Depthi)를 선보이자, 스웨덴 출신 가수 자라 라슨이 블루 펩타이드 아이패치를 붙인 모습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조선미녀는 캐롤라인 레빗 전 백악관 대변인이 제품 구매 인증 사진을 올리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뎁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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