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양홍원을 둘러싼 불륜 의혹이 인스타그램에서 확산되면서 폭로자 A씨의 계정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팔로워가 늘었다면 곧바로 수익도 생긴 걸까요? 의혹의 사실 여부와는 별개로, 먼저 인스타그램의 수익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팔로워나 스토리 조회 수가 늘었다고 인스타그램이 자동으로 돈을 지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익을 얻으려면 구독·기프트 같은 기능을 이용하거나 광고·협찬 계약을 맺는 등 구체적인 […]
[뉴스] 日 한국 기업 스텔스 마케팅…스노우에 재발방지 명령
Reference by 한국경제 인플루언서가 SNS에 올린 “스노우로 해 봤다”는 영상. 겉으로는 앱을 직접 사용해 본 뒤 남긴 개인적인 추천처럼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기업의 대가 지급이 있었습니다. 광고라는 사실을 알리는 표시가 빠지면서 소비자는 해당 콘텐츠를 자연스러운 이용 후기나 진정성 있는 추천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본 소비자청에 따르면 스노우 코퍼레이션과 일본 법인 스노우 재팬은 지난해 4월부터 인플루언서들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