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민원서류 발급부터 병원 예약, 결제까지 스마트폰 속 AI가 직접 처리한다면 우리의 하루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런 변화를 목표로 한 ‘모두의 AI’ 서비스가 올해 안에 국민 앞에 공개됩니다. SK텔레콤, 카카오, KT가 각각 생활서비스·메신저·콘텐츠를 앞세워 오는 10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하고, 12월 정식 출시를 추진합니다. SK텔레콤은 일상과 AI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에 집중합니다. 의료·교육·취업 분야 기업들과 협력해 병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