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화면 속 캐릭터가 국경을 넘는 이민자를 붙잡자 ‘띠링’ 소리와 함께 점수가 올라갑니다. 백악관이 공개한 게임 ‘리오 런’의 방식입니다. 고전 게임 ‘스네이크’와 비슷한 구조지만, 게임 속에서 쫓기는 대상은 단순한 장애물이 아니라 국경을 넘으려는 이민자들입니다. 게임 이용자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정책 책임자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를 움직여 이민자를 붙잡습니다. 잡은 인원이 늘어날수록 점수가 올라가고, 캐릭터들은 서로 다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