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월급쟁이보다 낫네…유리창 닦는 30대 월수입에 깜짝

Reference by 한국경제 건설회사, 해외 영업, 헬스 트레이너. 세 직업을 거친 김태영 대표가 네 번째로 선택한 일은 유리창 청소였습니다. 대기업 경력이나 전문 자격증을 앞세운 창업은 아니었습니다. 초기 투자 부담이 비교적 적은 청소업에서 가능성을 찾았고, 2024년 6월 ‘흰수건’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창업 첫 달 매출은 0원. 석 달 만에 매출이 오르기도 했지만, 겨울철 수요가 줄면서 다시 주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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