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이미지와 문장을 이해하던 AI가 이제는 ‘비 오는 서울의 도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내다보려 합니다. 자동차와 보행자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3차원 공간을 만들어내는 기술. 이것이 페이페이 리 교수가 도전한 ‘월드모델’입니다. 리 교수는 대규모 이미지 데이터셋 이미지넷을 구축해 딥러닝 혁명의 기반을 마련한 컴퓨터 비전 석학입니다. 하지만 텍스트와 이미지 속 정보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현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