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금 3.3% 떼고 받던 프리랜서, 내년부터 손에 쥐는 돈 늘어난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택배기사, 배달 라이더, 프리랜서처럼 일한 대가에서 세금을 미리 떼고 받는 사람들의 현금 흐름이 좋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는 100만 원을 벌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쳐 3만3000원을 원천징수하고 96만7000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소득부터 원천징수율이 3.3%에서 2.2%로 낮아집니다. 같은 100만 원을 벌어도 앞으로는 2만2000원만 먼저 떼고 97만8000원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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