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원유 ETP 시가총액이 지난해 말보다 8540억 원(46.7%) 증가해 2조6820억 원에 도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원자재 ETP 시장이 1.9% 늘어나는 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성장세가 두드러집니다. 문제는 늘어난 자금의 대부분이 일반 상품이 아니라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에 집중됐다는 점입니다. 원유 ETP 전체 시총 가운데 2조3700억 원, 무려 88.4%가 레버리지 또는 인버스 상품이었습니다. 국제유가가 오를 때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