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손님 춤췄다고 영업정지 된 라이브클럽…최휘영 낡은 규제 고쳐야

Reference by 한국경제 관객이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는 이유만으로 부산 인디 음악의 상징인 오방가르드가 두 달간 문을 닫게 됐습니다. 라이브 음악은 허용되지만 춤은 금지된,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규제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2018년 문을 연 오방가르드는 부산 경성대와 부경대 사이에서 지역 음악인과 인디 밴드의 공연을 꾸준히 소개해 온 라이브클럽입니다. 그러나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탓에 식품위생법상 손님이 춤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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