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기톱 들고 침입…프랑스서 르누아르 명화 도난 대참사

Reference by 매일경제 새벽 5시 48분, 프랑스 니스 인근 카뉴쉬르메르의 르누아르미술관에 설치된 경보가 울렸습니다. 정적을 깨뜨린 것은 다름 아닌 전기톱 소리였습니다. 침입자들은 전기톱으로 미술관 울타리를 자르고 1층 전시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들이 노린 곳은 오귀스트 르누아르가 생애 마지막까지 머물렀던 저택을 개조한 미술관이었습니다. 범인들은 르누아르 작품 네 점을 챙겨 달아나려 했지만, 경보가 작동한 지 불과 5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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