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오디세이’가 추석 연휴에도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맥스에 최적화된 작품인 만큼, CGV용산 아이파크몰 아이맥스, 이른바 ‘용아맥’에서 보려는 관객들의 발길도 꾸준합니다. 하지만 이 흥행작이 다음 달 하순부터 용아맥에서 자취를 감출 가능성이 큽니다. 뜻밖의 장벽은 스크린쿼터입니다. 현행 규정은 극장 전체가 아니라 상영관별로 연간 상영 일수의 5분의 1 이상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