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피아노 네 대와 퍼커션의 만남…12월 백건우와 영프렌즈

Reference by 한국경제 1956년, 열 살의 백건우는 피아노 협주곡으로 첫 무대에 섰습니다. 그리고 70년 뒤, 여든의 거장은 자신보다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새로운 앙상블을 꾸립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 세계를 혼자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세대의 연주자들과 나누려는 무대입니다. 백건우는 열 살 때 김생려가 지휘하는 해군교향악단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며 데뷔했습니다. 열다섯 살에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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