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최근 중국 MZ세대를 중심으로 ‘야근도 없고 지각해도 뭐라고 안해’라는 말이 유행하며, 과거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던진 ‘푸얼다이(富二代)’ 재벌 2세가 새로운 ‘모시고 싶은 상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부모의 부를 물려받은 ‘금수저’로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여유로운 기업 문화를 선보이며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중국 재벌 2세는 호화생활과 방탕한 이미지로 주로 부정적인 평가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