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성인보다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중증 COVID-19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더해졌습니다. 셀트리온은 정맥주사(IV) 제형 앱토즈마가 미국 FDA로부터 2세 이상 소아 COVID-19 적응증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성인 환자에 한정됐던 치료 대상이 소아·청소년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앱토즈마는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인터루킨-6(IL-6)의 작용을 억제하는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입니다. 이번 승인은 특히 치료 대안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소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