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서버 랙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은 과거 약 2㎾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서버는 랙당 30~150㎾를 쓰고, 앞으로는 600㎾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전기를 더 공급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변화입니다. 전력 사용량이 커지면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도 급증합니다. 공기를 순환시키는 기존 냉각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지면서, 냉각수를 이용해 GPU 칩의 열을 직접 빼내는 액체냉각 […]
[뉴스] AI에 뜨거워진 데이터센터…LG U+, 국내 첫 100% 액체냉각 시대 연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AI와 빅데이터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데이터센터의 냉각 기술도 혁신의 물결을 맞고 있습니다. 기존의 공기냉각 방식은 고성능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데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국내 대표 통신사인 LG유플러스가 이 한계를 뛰어넘는 신기술을 도입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AI에 뜨거워진 데이터센터…LG U+가 국내 최초로 100% 액체냉각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인데요. 오는 2027년 개소를 […]
[한국경제] 엔비디아 올라탄 LS일렉…AI서버 액체냉각 시장 정조준
Reference by 한국경제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LS일렉트릭이 세계 AI 서버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손을 잡고 차세대 냉각 기술인 액체냉각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세계 최대 액체냉각 솔루션 기업인 버티브에 전력제어 기기를 대량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곧 LS일렉트릭의 기술이 엔비디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