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땀 흘리는 가수, 인력 붓는 회사 비웃듯…억대 수익 뒷주머니

Reference by 한국경제 가수는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땀을 흘립니다. 기획사는 공연장을 채울 연출과 안전을 위해 수백 명의 스태프를 배치하고, 대관료와 운송비, 인건비 등 막대한 비용을 투입합니다. 그런데 공연 티켓을 되팔아 거액을 챙긴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최근 한 30대 암표 업자는 예매한 티켓에 웃돈을 붙여 되파는 방식으로 총 24억원어치를 판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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