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손님 대신 알바가 커피값 냈다…불안한 페이스페이

Reference by 한국경제 잠깐 스친 얼굴 하나로 1만4000원이 결제됐다. 서울 송파구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 김모씨는 손님의 결제 화면을 넘겨주던 중 자신의 얼굴이 카메라에 잡혔고, 다음 날 손님 대신 커피값을 낸 사실을 알게 됐다. 문제의 결제 수단은 토스의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였다. 이용자가 등록한 얼굴 정보만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라 별도의 비밀번호나 카드 제시가 필요 없지만,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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