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한때 ‘새로운 미술 중심지’로 불렸던 청담동에서 세계적인 화랑들이 떠나고 있습니다. 글래드스톤은 최근 청담동을 벗어나 리움미술관 인근으로 이전했고, 우국원과 아이웨이웨이 등이 소속된 탕컨템포러리도 내년 11월 한남동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왜 하필 리움미술관 반경 500m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미술계의 구심점이 되는 미술관입니다. 리움미술관은 주요 전시를 통해 국내외 미술계 인사와 컬렉터를 꾸준히 끌어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