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충분하다고 여겨지던 시대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고화질 사진을 찍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2030세대는 오히려 불편하고 느린 오래된 카메라를 찾아 세운상가로 향합니다. “스마트폰 있는데 굳이?”라는 의문이 생길 법하지만, 이들에게 카메라는 단순한 촬영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취미이자 자신만의 기록 방식입니다. 세운상가의 카메라 판매점에서는 빈티지 디지털카메라를 찾는 젊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