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500L의 위스키가 매년 2%씩 사라진다면 88년 뒤에는 과연 얼마나 남을까요? 단순히 2%에 88년을 곱하면 176%가 증발할 것 같지만, 실제 계산은 다릅니다. 매년 사라지는 양은 처음의 500L가 아니라 그해 남아 있는 원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계산식은 500L × 0.98⁸⁸입니다. 매년 원액의 98%가 남는다고 가정하면 88년 뒤에는 약 84.5L가 남습니다. 처음 양의 약 16.9%에 […]
[뉴스] 업체 망해 돈 날린 줄 알았는데…24만원 위스키가 5억 매물로
Reference by 매일경제 자녀 학비에 보태려던 투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 누구라도 돈을 날렸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앵거스 커 역시 그렇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55년 뒤, 그의 손을 떠난 줄 알았던 위스키 캐스크가 약 5억 원에 달하는 가격표를 달고 다시 나타났습니다. 롤스로이스 주식 손실 뒤 선택한 마지막 투자 영국 서리주에 사는 앵거스 커는 1971년 자녀들의 학비를 마련할 생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