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업체 망해 돈 날린 줄 알았는데…24만원 위스키가 5억 매물로

Reference by 매일경제 자녀 학비에 보태려던 투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 누구라도 돈을 날렸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앵거스 커 역시 그렇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55년 뒤, 그의 손을 떠난 줄 알았던 위스키 캐스크가 약 5억 원에 달하는 가격표를 달고 다시 나타났습니다. 롤스로이스 주식 손실 뒤 선택한 마지막 투자 영국 서리주에 사는 앵거스 커는 1971년 자녀들의 학비를 마련할 생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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