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출심사 파고드는 핀테크…2금융권과 잇달아 동맹

Reference by 한국경제 자산 1억원을 가진 사람보다 1000만원을 가진 사람이 대출금을 더 잘 갚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카카오페이와 신용평가회사 KCB의 분석은 상환 능력을 판단할 때 자산의 총액만큼이나 얼마나 유동적인 자산을 보유했는지가 중요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자산 1억원 중 대부분을 주식에 투자한 사람보다, 자산은 1000만원이지만 그중 500만원을 현금이나 저축성 예금으로 보유한 중저신용자가 연체 위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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