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윤결 대표 英왕실과 20년 협업…이젠 한국의 멋 알리죠

Reference by 한국경제 벌과 나비를 새긴 작은 브로치가 영국 왕실과의 인연을 열었습니다. 영국 왕실의 유산을 장신구로 재해석하며 약 20년간 협업해 온 윤결 대표. 시작은 화려한 왕관이 아니라, 여러 차례 매진된 곤충 브로치였습니다. 윤 대표는 중앙대에서 금속공예와 도예, 목공예를 공부한 뒤 패션기업 한섬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1998년 영국 유학을 떠나 런던예술대에서 구두 디자인을 전공했고, 유명 구두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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