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실용성으로 세계의 집을 바꿔온 이케아가 이번에는 정반대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꼭 쓸모가 있어야만 곁에 둘 가치가 있을까요? 스웨덴어로 ‘예술 여행’을 뜻하는 한정판 컬렉션 콘스트룬다(KONSTRUNDA)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가구와 제품 디자인, 건축, 유리 공예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7명의 창작자가 참여해, 갤러리에 머물던 예술을 거실 한가운데로 옮겨왔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오브제는 당장 문제를 해결해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