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 공연으로 꼽힌 ‘해밀턴’, 40주년을 맞은 ‘오페라의 유령’, 그리고 조승우·황정민·옥주현까지. 올겨울 한국 뮤지컬 무대가 어느 때보다 화려합니다. 부산과 대구, 서울을 달굴 작품과 스타 배우를 미리 살펴봅니다. 12월 17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국내 첫선을 보이는 ‘해밀턴’은 알렉산더 해밀턴의 생애를 그린 작품입니다. 부산 공연을 마친 뒤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무대를 옮깁니다. ‘캣츠’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