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일라이릴리와의 대형 계약을 기다리던 시장에 펩트론이 전한 소식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스마트데포 플랫폼의 기술평가는 끝났지만, 투자자들이 기다린 후속 상업화 계약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지만,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28% 넘게 급락했습니다. 가능성이 남았다는 설명만으로는 왜 시장의 실망을 되돌리기 어려웠을까요? 협력은 2024년 10월 7일 시작됐습니다. 릴리의 펩타이드 의약품에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