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2021년 35억6000만원이던 수족구병 진료비가 지난해 370억4000만원으로 늘었습니다. 4년 만에 10배 넘게 뛴 셈입니다. 올여름 의심 환자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80% 많았다는데, 확산의 영향을 특히 크게 받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질병관리청 표본 감시에서 올해 수족구병 의사 환자는 7월 19~25일인 30주차에 환자 1000명당 36.0명으로 정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0.3명보다 약 80% 높은 수치입니다. 영향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