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과소비야. 집에 가면 안 쓸 거야.” 스카프를 더 사라고 권하기는커녕 이렇게 손님을 말리는 상인. 남대문시장에서 스카프 6장을 1만원에 파는 그의 영상은 SNS에서 빠르게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스카프 아저씨’, ‘스카프리오’라는 별명을 붙였고, 어느새 스카프뿐 아니라 상인의 입담과 손님들의 재치 있는 주고받기를 보러 시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숏폼에서 본 장면을 직접 경험하려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온라인의 화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