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팀장 안 달아도 괜찮아…연봉 더 받는 직원들, 이직 멈췄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직급은 사원부터 전무까지 10단계였지만, 실제 역할과 직무능력이 직급이나 보상에 제대로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직급이 높을수록 발언권이 커지는 분위기는 프로젝트에서 기술적 판단을 어렵게 만들기도 했죠. A사는 이 오래된 공식을 바꾸기 위해 직급과 호칭, 역할을 분리했습니다. 처우 기준은 직무능력에 따라 L1~L8로 나누고, 성장 경로는 관리 역할을 맡는 ‘매니저 트랙’과 전문성을 키우는 ‘개발 전문가 트랙’으로 마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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