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8개 축제·478개 공연…가을, 서울 전역이 예술 무대가 된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9월 18일 저녁, 뚝섬한강공원이 거대한 야외 공연장으로 변신합니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열리는 개막공연 ‘서울, 한강에서 춤을’은 1만여 명의 시민을 초대해 2026 서울어텀페스타의 시작을 알립니다. 서울시무용단을 비롯해 오정해, 무용가 최호종, 멜랑콜리댄스컴퍼니, 블랙토무용단 등이 무대에 오르며, 블랙토무용단의 안무가 이루다가 예술감독을 맡습니다. 전통과 현대무용이 한강의 풍경과 어우러지면서 서울의 가을을 상징하는 특별한 장면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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