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AI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데 왜 샤오미·바이두·징둥의 실적은 동시에 추락했을까요? 한쪽에서는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 같은 반도체 기업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등에 업고 질주하는 사이, 스마트폰·검색·이커머스 기업들은 AI 붐이 만든 비용 상승과 소비 방식 변화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샤오미의 올해 2분기 매출은 1089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고, 순이익은 94억위안으로 20.3% 줄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증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