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지가 어디까지 내려가…너도나도 따라한다는 파격 패션

Reference by 한국경제 엉덩이 절반이 드러날 만큼 바지를 내려 입은 김하온의 새깅룩. 유튜브 예능에서 이를 본 카이도 “바지를 저기까지 내려야 하냐”며 놀랐습니다. 과감함을 넘어 부담스럽다는 반응까지 나오는 이 스타일은 왜 다시 주목받고 있을까요? 새깅(Sagging)은 ‘처지다’라는 뜻처럼 바지 허리선을 골반이나 엉덩이 아래로 내려 입는 패션입니다. 1990년대 힙합 문화를 통해 대중적으로 퍼졌고, 최근에는 속옷이나 레이어드 쇼츠를 드러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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