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기억력이 떨어진 생쥐에게 사과 껍질과 허브 잎에 들어 있는 식물성 성분 우르솔산을 투여했더니 인지 기능이 회복됐다는 국내 연구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뇌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난 걸까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팀은 세균 독소로 뇌 염증을 유발한 생쥐를 대상으로 우르솔산의 영향을 살폈습니다. 우르솔산을 투여한 생쥐는 특정 위치를 기억하고 처음 보는 물체를 알아보는 능력이 나아졌습니다. 연구진이 뇌의 기억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