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대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는 여전히 생사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의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국에서 집계된 실종자는 2,980명, 사망자는 633명으로 불어났습니다. 하루 사이 실종자만 약 500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네팔 북부 바그마티주에서는 홍수와 토석류가 마을과 도로, 건설 현장을 덮쳤습니다. 네팔 당국은 사망자 626명, 실종자 2,426명을 파악했습니다. 국경 […]
